신고가 먼저입니다

맨손으로 만지거나 옮기지 마세요. 위치와 종류, 개체 수, 발견 시각을 시군구청 환경 담당 부서에 알리세요. 조류가 여러 마리 함께 죽어 있다면 질병 관련 신고 대상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있다면 가까이 가지 않게 하세요.

상황조치
단일 개체시군구청 환경 부서 신고
조류 집단 폐사즉시 신고, 접근 금지
도로 위안전 확보 후 신고
접촉했다면손 씻기, 증상 시 진료

접촉했다면

이미 만졌다면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옷을 세탁하세요. 이후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진료 시 접촉 사실을 알리세요. 반려동물이 접촉했다면 동물병원에 상담하세요. 대부분은 문제가 없지만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려동물과 다른 점

야생동물은 소유자가 없어 처리 주체가 지자체입니다. 등록 장묘업체를 이용하는 대상이 아니며 보호자가 임의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측은한 마음에 묻어 주고 싶더라도 신고가 올바른 조치입니다. 질병 감시 체계에도 필요한 정보가 됩니다.

  • 직접 만지지 않기
  • 시군구청 환경 부서 신고
  • 조류 집단 폐사는 즉시
  • 접촉 시 손 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