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정하고 적어 가세요

화장 방식, 유골함 등급, 추모용품 여부, 총 상한을 메모에 적어 가세요. 동행하는 가족과 같은 내용을 공유하면 현장에서 서로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적어 둔 것이 있으면 권유를 거절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메모는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시면 됩니다.

권유 유형대응 문장
상위 유골함정해 둔 것으로 하겠습니다
추모용품 추가나중에 생각해 보겠습니다
참관 업그레이드예산을 정해 왔습니다
즉시 결정 요구가족과 상의하겠습니다

거절해도 괜찮습니다

더 좋은 것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업체 직원도 거절에 익숙하므로 불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해 둔 예산이 있다고 말하면 대부분 더 권하지 않습니다. 망설여지면 오늘은 기본으로 하고 나중에 추가하겠다고 말하세요.

나중에 추가할 수 있는 것

유골함은 나중에 바꿀 수 있는 경우가 많고, 추모 액자나 각인은 사진만 있으면 이후에도 가능합니다. 납골 안치는 집에 모셨다가 나중에 결정해도 됩니다. 오늘 꼭 정해야 하는 것은 화장 방식뿐입니다. 이 사실만 알고 가셔도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 상한과 범위를 메모해 가기
  • 가족과 공유
  • 보류한다고 말하기
  • 오늘 정할 것은 화장 방식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