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말할까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나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가장 잘 이해합니다. 가족 중에서도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편한 사람을 고르세요. 직장에서는 개인 사정이라고만 해도 됩니다. 말하지 않는 것도 선택입니다.

대상방식
반려인 지인편하게 말하기
가족반응 보고 정하기
직장개인 사정으로
이해 못 할 사람말하지 않아도 됨

상처받는 말을 들으면

동물인데 그만하라는 말을 들으면 상처가 됩니다. 설명하려 애쓰지 말고 그 사람과는 이 주제를 피하세요. 악의가 아니라 경험이 없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해받을 수 있는 곳에서 이야기하세요.

온라인 모임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의 온라인 모임이 도움이 됩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받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익명으로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정리가 됩니다.

  • 이해할 사람에게만
  • 직장은 개인 사정으로
  • 상처 주는 말은 피하기
  • 온라인 모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