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변화

식욕이 줄거나 평소 자던 자리를 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떠난 동물이 있던 자리나 물건 주변을 맴돌며 찾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보호자에게 더 붙어 있으려 하거나 반대로 혼자 숨어 있기도 합니다. 짖거나 우는 횟수가 늘기도 합니다.

변화대응
식욕 저하좋아하는 것부터 소량씩
찾는 행동일상 유지, 관심 주기
분리 불안짧은 외출부터 연습
며칠 이상 지속동물병원 진료

해 줄 수 있는 것

식사와 산책 시간을 평소대로 유지하면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집 구조를 바꾸거나 물건을 한꺼번에 치우면 더 불안해할 수 있으니 천천히 하세요. 평소보다 놀아 주는 시간을 조금 늘리고 이름을 자주 불러 주세요. 보호자가 많이 우는 모습도 영향을 주므로 가능하면 차분한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진료가 필요한 때

이삼일 이상 거의 먹지 않거나 물도 마시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구토나 설사, 호흡 변화가 함께 나타나면 행동 문제가 아니라 질병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동물은 특히 빨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행동 변화가 몇 주 이상 이어지면 상담을 받아 보세요.

  • 일상 리듬 유지
  • 물건은 천천히 정리
  • 관심과 놀이 시간 늘리기
  • 며칠 이상이면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