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한 것

사진을 보며 짧게 인사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작은 그릇에 물을 두고 갈아 주는 일은 돌보는 느낌을 주어 위안이 됩니다. 화분을 하나 두고 물을 주는 방식도 좋습니다. 산책하던 시간에 잠깐 밖을 보거나 짧게 걷는 것도 됩니다.

의식걸리는 시간
사진에 인사몇 초
물 갈아 주기1분
화분 돌보기1~2분
산책 시간에 걷기10분

왜 도움이 되나요

정해진 시간에 반복하는 행동이 하루의 리듬을 만들어 줍니다. 돌볼 대상이 사라진 빈자리를 작은 돌봄으로 채우는 효과도 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지 않으면서도 일상을 유지하게 해 줍니다. 매일 하지 못해도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줄이거나 멈춰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횟수가 줄어드는데 잊는 것이 아니라 회복되는 과정입니다. 어느 날 하지 않았다고 미안해하지 마세요. 반대로 몇 해가 지나도 계속하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본인에게 편안한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 짧고 매일 가능한 것
  • 돌보는 행위 포함
  • 빠뜨려도 괜찮음
  • 줄어드는 것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