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중 하나

함께 걷던 길을 한 바퀴 걸으면 몸을 움직여 마음이 정리됩니다. 좋아하던 간식을 만들어 두는 방식도 있습니다. 아이 이름으로 보호소에 후원하면 의미가 이어집니다. 그해에 떠오른 기억을 한 줄 적으면 해마다 쌓입니다.

방식특징
산책몸을 움직여 도움
요리감각으로 기억
기부의미가 이어짐
기록해마다 쌓임

가족과 함께

가족이 각자 기억나는 일을 한 가지씩 이야기하는 시간을 두면 좋습니다. 사진을 함께 보며 이야기해도 됩니다. 아이가 있으면 그림을 그리게 하세요. 짧게 해도 충분합니다.

건너뛰어도 됩니다

매년 해야 하는 의무가 아닙니다. 바쁘거나 마음이 힘들면 건너뛰어도 잊은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몇 해가 지나도 챙기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본인에게 편안한 만큼만 하세요.

  • 하나만 정해 반복
  • 가족과 짧게 함께
  • 아이도 참여
  • 건너뛰어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