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한 것

좋아하던 간식이나 물을 작은 그릇에 두고 잠시 앉아 있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함께 걷던 길을 한 바퀴 걷거나 자주 가던 공원에 들르는 것도 좋습니다. 사진을 한 장 골라 그날의 기억을 한 줄 적어 두면 해마다 쌓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평소처럼 보내기로 정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방식특징
간식과 물 두기짧고 반복하기 쉬움
함께 걷던 길몸을 움직여 도움
사진 보며 한 줄기록이 쌓임
기부의미가 이어짐

미리 준비하세요

기일이 가까워지면 며칠 전부터 기운이 없을 수 있으니 그 주에 중요한 일정을 몰아 두지 마세요. 함께 보낼 사람이 있으면 미리 정해 두세요. 혼자 보내기로 했다면 무엇을 할지 정해 두면 그날이 덜 막막합니다. 지난 뒤 며칠도 무리하지 않게 계획하세요.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매년 해야 하는 의무가 아니므로 건너뛰는 해가 있어도 됩니다. 잊은 것이 아니라 일상이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반대로 몇 해가 지나도 힘들다면 그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의 속도를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 짧고 반복 가능한 것 하나
  • 달력에 미리 표시
  • 그 주 일정 가볍게
  • 건너뛰어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