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을 우선하세요

통증이 조절되고 있는지 수의사와 자주 확인하세요. 잠자리를 부드럽게 해 주고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해 주세요. 억지로 먹이기보다 먹고 싶어 할 때 좋아하던 것을 조금씩 주세요. 사람이 많이 오가면 힘들어할 수 있으니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해 줄 것구체적인 방법
통증 관리수의사와 수시 상담
편한 자리부드러운 잠자리와 보온
좋아하던 것짧은 산책, 좋아한 음식
기록사진과 영상, 발자국
인사가족 각자의 시간

기록을 남기세요

사진과 짧은 영상을 남겨 두세요. 나중에 가장 자주 꺼내 보게 됩니다. 발자국이나 코자국을 찍어 두는 것도 좋고 털 한 줌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사진 찍을 마음이 들지 않더라도 나중에 없으면 아쉬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가족이 인사하게 하세요

멀리 있는 가족에게 상황을 알려 올 수 있게 하세요. 아이에게도 사실대로 알리고 인사할 기회를 주세요. 각자 혼자 있는 시간을 짧게라도 만들어 주면 좋습니다. 못다 한 말을 편지로 적어 두었다가 나중에 함께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 통증과 체온 관리
  • 평소 일상 유지
  • 사진과 영상 남기기
  • 가족 각자 인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