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만 가능한 것

털 한 줌은 작은 봉투나 유리병에 담아 보관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남기기 어렵습니다. 발자국이나 코자국 각인은 장묘업체에서 서비스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으니 예약할 때 물어보세요. 두 가지 모두 나중에는 할 수 없으므로 원하신다면 미리 요청해야 합니다. 비용이 추가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남길 것시점방법
털 한 줌장례 전직접 또는 업체 요청
발자국 각인장례 당일업체 서비스 확인
사진·영상언제든정리와 백업
쓰던 물건언제든세탁 후 보관

사진과 영상을 정리하세요

휴대전화에 흩어져 있는 사진을 한 폴더에 모으세요. 연도별로 나누고 좋은 것 몇 장을 골라 인쇄하면 자주 보게 됩니다. 영상은 짧은 것 몇 개만 따로 모아 두면 찾기 쉽습니다. 기기가 바뀌면 사라질 수 있으니 두 곳 이상에 백업하세요.

쓰던 물건

목줄과 인식표, 좋아하던 장난감, 담요 가운데 하나둘만 남기세요. 전부 두면 공간을 차지하고 볼 때마다 힘들 수 있습니다. 남길 것은 세탁해 상자에 담고 나머지는 상태가 좋으면 보호소나 필요한 곳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하면 다른 동물에게 쓰임이 이어집니다.

  • 털과 각인은 미리 요청
  • 사진 모아 인쇄
  • 두 곳 이상 백업
  • 남길 물건은 하나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