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을 만드세요

하루에 한 번은 집 밖에 나갈 이유를 만드세요. 산책, 장보기, 카페 어느 것이든 됩니다. 정해진 시간에 누군가와 통화하기로 약속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집에만 있는 날이 길어지면 회복이 더뎌집니다.

힘든 점대처
빈집의 적막소리 켜 두기, 외출
식사 거름간편식 준비, 약속
산책 시간다른 활동으로 대체
말할 사람 없음모임·상담 활용

집 안 환경

라디오나 음악을 켜 두면 적막이 덜합니다. 반려동물 물건을 한꺼번에 치우면 오히려 더 허전할 수 있으니 천천히 하세요. 자주 쓰던 자리에 사진이나 화분을 두면 공간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집 구조를 조금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되는 분도 있습니다.

도움을 구하세요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의 모임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받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계속 거르거나 잠을 거의 못 자는 상태가 몇 주 이어지면 상담이나 진료를 받으세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 하루 한 번 외출
  • 정해진 통화 약속
  • 소리와 사진으로 공간 채우기
  • 모임과 상담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