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오해

동물이니까 슬픔이 작을 것이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닙니다. 새 동물을 키우면 금방 나아진다는 말도 맞지 않고 오히려 비교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괜찮아진다는 말도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지 않습니다. 울지 않는다고 덜 슬픈 것도 아닙니다.

오해사실
동물이니 괜찮다관계로 크기가 정해짐
새로 키우면 낫는다대체되지 않음
시간이 해결한다사람마다 다름
울어야 슬픈 것표현 방식이 다름

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설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경험을 한 사람과 이야기하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온라인 모임이나 상담 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도움을 받아도 됩니다

반려동물 상실로 상담을 받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잠을 못 자거나 식사를 계속 못 하면 진료를 받으세요. 일상이 어려울 정도면 혼자 버티지 마세요. 도움을 받는 것이 빠른 회복에 유리합니다.

  • 오해를 알아 두기
  • 설명하려 애쓰지 않기
  • 같은 경험자와 이야기
  • 필요하면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