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무너지나요

산책 시간이 사라져 외출과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혼자 드시는 식사를 거르는 일이 늘어납니다. 말할 상대가 없어져 하루 종일 말을 하지 않는 날이 생깁니다. 복약을 잊거나 병원 예약을 미루는 일도 흔합니다.

영역가족이 확인할 것
식사하루 몇 끼 드시는지
외출밖에 나가시는지
복약약을 챙기시는지
대화말할 상대가 있는지

가족이 할 일

연락 횟수를 평소보다 늘리고 짧게라도 자주 통화하세요. 함께 식사하는 날을 정하면 리듬이 생깁니다. 산책 시간에 함께 걷거나 다른 활동을 권해 보세요. 지역 복지관 프로그램이나 어르신 모임을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새 반려동물 이야기

돌볼 체력과 향후 돌봄 가능성을 함께 생각해야 하므로 서둘러 권하지 마세요. 반대로 본인이 원하신다면 나이와 건강을 고려해 함께 알아보시면 됩니다. 돌볼 수 없게 될 때를 대비한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시보호나 봉사로 동물과 지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 식사와 복약 확인
  • 연락 횟수 늘리기
  • 함께 걷거나 식사
  • 새 입양은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