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절차의 차이

동물등록은 주택과 준주택에서 기르는 월령 2개월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의무화되어 있고, 고양이는 지자체에 따라 자율 등록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등록하지 않았다면 사망 후 말소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자율 등록을 해 두었다면 해당 시군구에 변경 신고 방법을 문의하세요. 본인이 등록했는지 기억나지 않으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조회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개고양이
동물등록의무 대상자율 등록
말소 신고필요등록했다면 문의
화장 절차동일동일
비용 구조체중 구간별체중 구간별

체중 구간을 확인하세요

화장비는 체중 구간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고 고양이는 대체로 소형 구간에 들어갑니다. 다만 업체마다 구간을 나누는 기준이 달라 같은 체중이라도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전화에서 체중을 알려 주고 해당 구간의 금액을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다시 측정해 구간이 바뀔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정확한 체중을 전달하세요.

수습할 때 주의할 점

고양이는 몸이 유연해 사후 경직 전에 자세를 편안하게 해 주면 이후 수월합니다. 좁은 곳에 들어가 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무리하게 당기지 말고 천천히 꺼내세요. 천으로 감싸 상자에 눕히고 아래에 패드를 깔아 주세요. 다른 고양이가 함께 있다면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 주는 분도 있습니다.

  • 등록 여부 먼저 조회
  • 체중 구간 미리 확인
  • 경직 전 자세 정리
  • 남은 반려동물 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