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관련된 말

빈소는 조문객을 맞이하고 제단을 두는 공간입니다. 안치실은 고인을 모시는 공간이고, 입관실은 입관 절차를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접객실은 조문객이 식사하고 머무는 공간을 뜻합니다. 각 공간은 보통 요금이 따로 계산됩니다.

용어뜻
빈소제단과 조문을 받는 공간
안치고인을 모셔 두는 일과 공간
입관고인을 관에 모시는 절차
발인빈소를 떠나 장지로 향하는 절차

서비스와 관련된 말

의전은 절차 진행과 인력, 용품을 포함한 서비스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접객은 조문객을 맞이하고 음식을 제공하는 일을 뜻합니다. 상주는 장례를 주관하는 가족을 가리킵니다. 같은 말이 업체마다 다른 범위로 쓰일 수 있으니 포함 내용을 확인하세요.

장지와 관련된 말

봉안은 유골을 시설에 모시는 방식이고 봉안당과 봉안묘로 나뉩니다. 자연장은 유골을 나무나 화초 주변에 모시는 방식이며 수목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개장과 이장은 기존 묘를 옮기는 절차를 뜻합니다. 각 방식의 요금 구조가 다르니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