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이송과 안치, 화장 수수료, 서류 발급은 피할 수 없으므로 먼저 확보하세요. 염습과 수의, 관은 필요하지만 등급으로 조절됩니다. 빈소와 식사는 규모로 크게 조절됩니다. 추모 용품과 장식은 가장 먼저 줄일 수 있는 항목입니다.

우선순위항목
1 필수이송·안치·화장·서류
2 필요염습·수의·관
3 조절빈소 규모와 식사
4 선택장식과 추모 용품

규모로 조절하세요

등급을 낮추는 것보다 규모를 줄이는 편이 폭이 큽니다. 일수를 줄이거나 빈소를 두지 않으면 반복 항목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조문객 범위를 가족 중심으로 좁히면 식사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족과 먼저 합의하세요.

지원을 함께 확인하세요

규모를 줄이는 동시에 해당되는 지원 제도를 확인하세요. 사후에 들어오더라도 실제 부담이 줄어듭니다. 주민센터와 복지로에서 한 번에 상담받으세요. 영수증을 모아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필수 항목 먼저 확보
  • 등급보다 규모로 조절
  • 가족과 합의
  • 지원 제도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