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과 계약

일수와 조문객 수, 빈소 규모, 식사 인원, 이송 출발지를 동일하게 적어 두 곳 이상에 보내고 항목별 단가와 총액을 요청하세요. 계약 전에 계산 단위와 포함 범위, 할증 조건, 취소 조건 네 가지를 묻고 답변을 문자로 받으세요. 금액 칸이 빈 상태로 서명하지 마시고 사본을 받아 보관하세요. 구두 약속은 별지에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단계핵심
견적조건 통일, 총액 요청
계약네 가지 질문과 사본
현장품목·수량·시각·요청자 기록
중간둘째 날 누적 확인
사후지원 신청과 분담

현장과 중간 점검

요청 창구를 한 명으로 모으고 품목과 수량, 시각, 요청자를 그때그때 적으세요. 둘째 날 낮에 누적 금액을 요청해 예산과 비교하고 남은 항목을 조정하세요. 예산을 넘고 있다면 식사 주문과 추가 물품을 줄이고 담당자에게 상한을 알리세요. 중간 확인이 없으면 조정 기회 자체가 사라집니다.

사후 정리

영수증을 모아 총비용을 확정한 뒤 기한이 있는 지원 제도부터 신청하세요. 주민센터와 복지로, 가입 공단, 직장과 단체를 각각 확인해야 빠뜨리지 않습니다. 부의금을 집계해 총비용에서 부의금과 지원금을 빼면 가족의 실제 부담이 나옵니다. 기준을 먼저 합의한 뒤 숫자를 넣어 분담을 정하고 기록을 각자 보관하세요.

  • 조건 통일해 두 곳 비교
  • 네 가지 질문 후 계약
  • 현장 기록과 중간 점검
  • 지원 신청은 기한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