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과 자금

어떤 규모로 치르고 싶은지와 장지에 대한 생각을 한 장에 적고 날짜를 쓰세요. 지원금과 보험금은 사후에 들어오므로 당일 결제가 필요한 항목의 합만큼 즉시 쓸 수 있는 자금을 따로 두세요. 생활비 통장과 섞이지 않게 분리하고 용도를 적어 두세요. 바로 쓸 수 있는 형태여야 의미가 있습니다.

준비핵심
뜻규모와 장지 한 장에
자금당일 결제분 분리
위치서류와 증권
점검연 1회

상황별 접근

사십 대라면 부모님의 상조와 보험 가입 여부, 서류 위치를 확인하고 형제와 분담 방향을 이야기해 두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육십 대 이후라면 본인의 뜻과 자금, 서류 위치 세 가지를 정리하세요. 모아 둔 돈이 없다면 규모 조절과 지원 제도 전수 확인, 분할 납부 세 가지를 동시에 하면 대부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고금리 대출은 마지막 선택으로 두세요.

가입과 점검

미리 내는 방식은 부담이 분산되지만 폐업 위험이 있고, 나중에 내는 방식은 위험이 없지만 목돈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작은 상조에 저축을 더해 범위가 겹치지 않게 나누는 방법도 많이 쓰입니다. 어느 쪽이든 어디까지 할지 미리 정해 두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금액과 계약, 자금을 함께 점검하세요.

  • 뜻을 한 장에 적기
  • 당일 자금 분리
  • 서류 위치 알리기
  • 연 1회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