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정산 방식

제공분 기준은 실제 나간 수량만 계산하므로 남는 부담이 적습니다. 주문량 기준은 미리 준비한 수량을 모두 계산하므로 과다 주문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어느 방식인지에 따라 주문 전략이 달라집니다. 계약서나 안내문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방식전략
제공분 기준여유 있게 준비 가능
주문량 기준보수적 주문 후 추가
혼합기본량 + 추가분
확인계약 전 질문

추가 주문 조건

추가 주문이 언제까지 가능한지, 소요 시간이 얼마인지 물어보세요. 늦은 시간에는 추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소 추가 단위가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중간에 수량을 확인해 기록하면 추가 판단이 쉬워집니다.

단가 구성

1인 단가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품목으로 확인하세요. 음료와 주류가 별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식사나 간소한 구성이 가능한지도 물어보세요. 단가를 한 단계 낮추면 인원이 많을수록 총액 차이가 커집니다.

  • 정산 방식 먼저 확인
  • 주문량 기준이면 보수적으로
  • 추가 가능 시점 확인
  • 단가 포함 품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