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을 들었다면 무엇을 먼저 할까요
하고 싶은 일과 정리할 일을 나누어 적어 보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남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어디서부터 생각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모든 것을 정리하려 하면 지칩니다. 하고 싶은 일과 정리할 일을 나누면 우선순위가 보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적으세요
만나고 싶은 사람, 가고 싶은 곳, 전하고 싶은 말, 마치고 싶은 일을 적어 보세요. 정리보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체력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하나씩 해 보세요.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됩니다.
- 만나고 싶은 사람
- 전하고 싶은 말
- 가고 싶은 곳
- 마치고 싶은 일
정리할 일은 나누어 하세요
의료에 관한 뜻, 금융과 서류 정보, 장례와 안치 희망, 가족에게 남기는 편지로 나누어 하나씩 하세요. 한 번에 하려 하면 힘듭니다. 가족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맡기세요.
| 묶음 | 할 일 |
|---|---|
| 의료 | 연명의료와 돌봄 희망 |
| 정보 | 금융과 서류 정리 |
| 장례 | 방식과 안치 희망 |
| 마음 | 편지와 기록 |
도움을 받으세요
호스피스와 돌봄 제도, 심리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의 상담 창구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도 함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함께 알아보세요.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하고 싶은 일을 적었나요?
- 정리할 일을 나눴나요?
- 도움을 요청했나요?
- 상담 창구를 알아보았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 · 복지 사업 안내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