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가족이 정합니다

전통적으로 정해진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가족의 형편에 맞춰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의 뜻을 듣고 가족이 함께 합의하세요. 종교가 있다면 공동체의 안내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정할 것내용
시기가족 합의와 공동체 안내
방식제례·기도·식사 모임
참석가능한 가족
이후기일 추모 방식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례를 지내는 방식, 종교 의식, 가족이 모여 식사하며 기억을 나누는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규모를 작게 해도 괜찮습니다. 함께 모여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충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후 추모 방식을 함께 정하세요

탈상 이후에 기일과 명절을 어떻게 보낼지 함께 이야기해 두면 좋습니다. 역할과 비용 분담도 그때 정하면 수월합니다. 정한 내용을 적어 두면 해마다 다시 상의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