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를 나누세요

매일 또는 격일로 연락할 사람을 정하세요. 식사를 챙기거나 함께 먹는 날을 정하세요. 밖에 나갈 일정을 만들어 드리세요. 형제가 요일을 나누어 맡으면 부담이 분산됩니다.

영역방법
연락요일별 담당
식사함께 먹는 날 정하기
외출모임·복지관 연결
건강검진과 복약 확인

제도를 활용하세요

노인 맞춤 돌봄과 안전 확인, 식사 지원 제도를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장기요양 등급을 미리 신청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복지관 프로그램에 함께 가 보시면 연결이 쉬워집니다. 가족만으로 감당하려 하지 마세요.

결정은 미루세요

집을 정리하거나 함께 살자는 제안은 사별 직후에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익숙한 공간이 주는 안정이 있습니다. 몇 달 지켜본 뒤 본인의 뜻을 물어 정하세요. 본인이 원하지 않는 변화는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연락·식사·외출 나누기
  • 요일별 담당 정하기
  • 지원 제도 활용
  • 큰 변화는 미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