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와 보존

병원 밖 사망이나 사고, 범죄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112에 먼저 신고하고 현장을 그대로 두세요. 청소하거나 물건을 옮기면 원인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산재나 교통사고는 근무 기록과 사고 자료가 시간이 지나면 확보하기 어려우니 일찍 요청하세요.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 안내받은 날짜를 기록하세요.

상황먼저 연락할 곳
고독사·변사112
산재관계 기관과 사업주
교통사고경찰과 보험사
범죄 피해피해자 지원 기관
순직소속 기관
해외재외공관

전담 창구 활용

상황마다 전담 지원 기관이 있고 심리 상담과 법률, 행정 안내를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살 유족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범죄 피해는 피해자 지원 기관, 재난은 통합 창구를 이용하세요. 혼자 알아보는 것보다 창구에서 한 번에 안내받는 편이 빠르고 정확합니다. 연락 창구는 가족 한 명으로 정하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기한 관리

유족급여와 보험 청구, 상속 선택에는 기한이 있고 넘기면 받을 수 없습니다. 특히 채무가 있을 수 있는 경우 금융거래 조회를 일찍 해 상속포기나 한정승인을 검토하세요. 실종 상태가 길어지면 실종선고 절차를 통해야 상속과 보험이 진행됩니다. 기한을 한 장에 적어 달력에 표시하세요.

  • 신고와 현장 보존 우선
  • 자료는 일찍 확보
  • 전담 창구에서 안내받기
  • 기한을 적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