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 계정은 남길까요 지울까요
추모 전환과 삭제 가운데 가족이 정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서비스에 따라 추모 상태로 전환하거나 삭제하는 선택이 있습니다. 남기면 지인들이 추모 글을 남길 수 있지만 원치 않는 노출이 생길 수 있고, 지우면 그 안의 기록도 함께 사라집니다. 본인의 뜻을 미리 적어 두면 가족이 고민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 선택
추모 전환은 계정을 남기되 새 로그인을 막고 추모 공간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삭제는 계정과 내용을 모두 없애는 것입니다. 서비스마다 제공 여부와 절차가 다르므로 고객센터에 확인하세요. 상속인 확인 서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선택 | 특징 |
|---|---|
| 추모 전환 | 기록 유지, 추모 글 가능 |
| 삭제 | 완전 삭제, 복구 불가 |
| 방치 | 해킹·도용 위험 |
| 사전 설정 | 서비스 기능 활용 |
방치하지 마세요
그대로 두면 계정이 도용되거나 광고에 쓰일 수 있습니다. 생일 알림이 계속 떠 지인들이 당황하기도 합니다. 결정을 미루더라도 로그인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언제까지 정할지 기한을 정하세요. 어느 쪽이든 정하는 것이 방치보다 낫습니다.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부 서비스는 생전에 사후 처리 방법을 미리 지정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관리할 사람을 지정하거나 일정 기간 접속이 없으면 자동 처리되게 할 수 있습니다. 쓰는 서비스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설정해 두세요. 설정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세요.
- 전환과 삭제 비교
- 방치는 피하기
- 사전 설정 기능 확인
- 본인 뜻 적어 두기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선택지를 확인했나요?
- 절차를 물었나요?
- 사전 설정을 했나요?
- 뜻을 적었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정부24 · 민원 및 행정서비스 확인한국소비자원 · 피해구제 및 상담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