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선택

추모 전환은 계정을 남기되 새 로그인을 막고 추모 공간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삭제는 계정과 내용을 모두 없애는 것입니다. 서비스마다 제공 여부와 절차가 다르므로 고객센터에 확인하세요. 상속인 확인 서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선택특징
추모 전환기록 유지, 추모 글 가능
삭제완전 삭제, 복구 불가
방치해킹·도용 위험
사전 설정서비스 기능 활용

방치하지 마세요

그대로 두면 계정이 도용되거나 광고에 쓰일 수 있습니다. 생일 알림이 계속 떠 지인들이 당황하기도 합니다. 결정을 미루더라도 로그인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언제까지 정할지 기한을 정하세요. 어느 쪽이든 정하는 것이 방치보다 낫습니다.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부 서비스는 생전에 사후 처리 방법을 미리 지정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관리할 사람을 지정하거나 일정 기간 접속이 없으면 자동 처리되게 할 수 있습니다. 쓰는 서비스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설정해 두세요. 설정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세요.

  • 전환과 삭제 비교
  • 방치는 피하기
  • 사전 설정 기능 확인
  • 본인 뜻 적어 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