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쓰는 법

짧게 애도를 전하고 가지 못하는 사정을 한 줄 적으면 됩니다. 답장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덧붙이면 상주가 편해집니다. 사망 원인을 묻거나 상세한 상황을 묻지 마세요. 나중에 연락드리겠다는 말로 마무리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할 것피할 것
짧은 애도 표현긴 글과 질문
답장 불필요 안내즉시 답장 기대
송금 후 간단히 알림여러 번 확인 연락
나중에 연락장례 중 통화 요청

송금할 때

부고에 적힌 계좌로 보내고 이름을 정확히 적으세요. 이름이 다르게 표시되면 메시지로 알려 주세요. 송금했다는 사실을 짧게 알리면 기록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른 경로로 받은 계좌는 반드시 확인한 뒤 보내세요.

장례 후에 연락하세요

장례 중에는 상주가 경황이 없으므로 긴 대화를 피하세요. 며칠 지난 뒤에 안부를 묻는 연락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식사를 함께하자고 제안하는 것도 좋은 위로가 됩니다. 한 번으로 끝내지 말고 몇 주 뒤에 다시 연락하세요.

  • 짧게 애도 전하기
  • 답장 불필요 안내
  • 계좌는 확인 후 송금
  • 장례 후 다시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