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과 수입

상속 선택과 유족급여, 보험 청구에는 기한이 있으므로 가장 먼저 처리하세요. 금융거래 내역을 조회해 자산과 채무를 파악하면 상속 판단의 근거가 생깁니다. 사라지는 수입과 새로 생기는 수입을 한 장에 적고 기관에 확인한 금액을 넣으세요. 지급 시점이 몇 달 뒤인 경우가 있으므로 그동안의 생활비를 따로 계획하세요.

영역핵심
기한상속·급여·보험 청구
수입두 열로 적고 기관 확인
지출고정비부터 정리
돌봄제도 연결과 재상담

지출과 주거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누고 구독, 통신, 중복 보험부터 정리하면 매달 반복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고인 명의로 남은 자동이체를 찾아 해지하거나 명의를 변경하세요. 비정기 지출은 1년치를 12로 나누어 매달 적립하는 방식으로 넣으세요. 주거는 월 비용과 수입을 비교하되 사별 직후의 큰 결정은 미루는 편이 좋습니다.

돌봄과 지원

자녀가 있으면 아이돌봄과 교육비 지원, 한부모 제도를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상담받으세요. 홀로 남은 어르신은 맞춤 돌봄과 안전 확인, 장기요양 등급 신청을 검토하세요. 제도와 기준은 바뀌므로 1년에 한 번 다시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가 줄어드는 것은 흔한 변화이니 유지할 관계 몇 개와 새 모임 하나를 만들어 두세요.

  • 기한 있는 일이 최우선
  • 수입은 확인한 금액으로
  • 고정비부터 조정
  • 지원 제도는 일괄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