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정보는 어디까지 적어야 하나요
기관명과 종류만 적고 비밀번호는 빼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어느 은행에 계좌가 있고 어느 보험사에 보험이 있는지만 적으면 됩니다. 가족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로 조회할 수 있으므로 계좌번호나 비밀번호까지 적을 필요는 없고 적어서도 안 됩니다.
적을 것과 적지 말 것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의 이름과 거래 종류를 적으세요. 대출이나 보증이 있으면 그 사실도 적으세요. 비밀번호와 공동인증서 암호는 적지 마세요. 계좌번호도 굳이 적지 않아도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적기 | 기관명과 거래 종류 |
| 적기 | 대출·보증 유무 |
| 적지 않기 | 비밀번호 |
| 적지 않기 | 인증서 암호 |
가족은 조회할 수 있습니다
사망 후 상속인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로 금융거래와 보험, 연금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합니다. 그러니 목록이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큰 틀만 적어 두면 충분합니다.
빚도 적으세요
대출이나 보증이 있으면 반드시 적어 두세요. 모르고 상속하면 큰 문제가 됩니다. 가족이 한정승인이나 상속포기를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금액은 대략이라도 적으세요.
- 기관명과 종류만
- 비밀번호는 절대 금지
- 조회 서비스가 있음
- 빚은 반드시 적기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기관을 적었나요?
- 비밀번호를 뺐나요?
- 빚을 적었나요?
- 조회 방법을 알렸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정부24 · 민원 및 행정서비스 확인국세청 · 상속재산의 확인한국소비자원 · 피해구제 및 상담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