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단계로 나누세요

꼭 알려야 할 사람을 먼저 적으세요. 가까운 친척과 오랜 친구, 직장 관계자 정도입니다. 그 다음에 알리면 좋을 사람을 적으세요. 이름과 관계, 연락처를 함께 적으세요.

구분대상
1단계가까운 친척
1단계오랜 친구
1단계직장·단체
2단계그 외 지인

대표 연락처를 적으세요

단체나 모임은 대표 한 명의 연락처만 적어도 됩니다. 그 사람이 나머지에게 전달합니다. 이렇게 하면 목록이 짧아지고 관리가 쉽습니다. 대표가 바뀌면 고쳐 적으세요.

알리지 말아야 할 사람

사이가 좋지 않아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적어 두세요. 가족이 모르고 연락하면 곤란해집니다. 이유는 적지 않아도 됩니다. 이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