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길 만한 것

영정과 빈소 전경, 조화 명패, 가족이 모인 모습을 남기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방명록과 부의금 기록을 사진으로 백업하면 분실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조문객의 얼굴이 담기는 사진은 조심하세요. 영상은 짧게 남기면 충분합니다.

대상주의할 점
빈소 전경조문객 얼굴 피하기
조화 명패이름 확인용
가족 모습가족 동의
기록 서류개인정보 보관 주의

동의와 범위

가족 가운데 사진을 원하지 않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 물어보고 범위를 정하세요. 조문객이 담긴 사진은 공개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 대화방에만 공유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보관과 정리

찍은 사진은 한 폴더에 모아 날짜 이름을 붙이세요. 백업을 한 곳 더 두면 분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은 정리 후 삭제를 고려하세요. 나중에 추모 자료로 쓸 사진을 따로 골라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