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는 언제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일정이 정해진 뒤 보내면 혼선과 문의가 줄어듭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부고를 서둘러 보내면 일정이 바뀌어 다시 알려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반대로 너무 늦으면 오시고 싶은 분이 시간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기준을 알아 두면 판단이 쉽습니다.
일정이 정해진 뒤가 좋습니다
빈소와 조문 가능 시간, 발인 시각이 정해진 뒤 보내면 문의가 크게 줄어듭니다. 화장 예약이 확정되기 전에는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가까운 가족에게는 먼저 알리고 넓은 범위는 일정 확정 후에 보내세요.
| 대상 | 알리는 시점 |
|---|---|
| 가까운 가족 | 바로 |
| 친척 | 빈소 확정 후 |
| 직장 | 빈소 확정 후 |
| 지인·모임 | 일정 확정 후 |
시간대를 배려하세요
심야에 받은 부고는 받는 사람도 당황스럽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아침에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멀리서 오셔야 하는 분께는 일찍 알려야 이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상에 따라 조정하세요.
변경이 생기면 바로 알리세요
일정이 바뀌면 이미 알린 사람들에게 바로 다시 알리세요. 변경 내용만 짧게 적어 보내면 됩니다. 알린 대상 목록을 만들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일정이 정해진 뒤 보냈나요?
-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알렸나요?
- 시간대를 배려했나요?
- 알린 대상을 기록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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