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을 것과 뺄 것

고인의 성함과 상주와의 관계, 빈소 위치와 호수, 발인 일시, 문의 번호 하나면 충분합니다. 집 주소와 가족 전원의 연락처는 넣지 마세요. 생년월일이나 주민등록번호는 어떤 경우에도 넣지 않습니다. 사망 원인을 적을 필요도 없습니다.

담을 것빼는 것이 나은 것
성함과 관계집 주소
빈소와 일정가족 전원 연락처
문의 번호 하나생년월일
교통·주차사망 원인

재전달을 생각하세요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내면서 범위가 넓어집니다. 단체 대화방에 올리면 누가 보는지 알 수 없습니다. 꼭 알려야 할 사람에게 개별로 보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넓게 알릴 때는 담는 정보를 더 줄이세요.

계좌 표기

계좌를 적을지는 가족이 상의해 정하세요. 적는다면 예금주와 관계를 함께 적어야 혼선이 없습니다. 공개된 부고를 이용한 사칭 시도가 있을 수 있으니 범위를 제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적지 않기로 했다면 묻는 분에게 개별로 안내하면 됩니다.

  • 필요한 정보만 담기
  • 주소와 전원 연락처 제외
  • 개별 전달이 안전
  • 계좌는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