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 때

부고에는 고인의 성함과 상주 관계, 빈소 위치와 일정, 문의 번호 하나만 담으세요. 집 주소와 가족 전원 연락처, 생년월일은 넣지 마세요. 부고는 여러 번 재전달되므로 한 번 퍼지면 회수할 수 없습니다. 계좌는 공개 범위를 줄이고 가족이 교차 확인하는 절차를 만들면 사칭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영역핵심
부고필요한 정보만
창구문의 번호 하나
직장·학교휴가와 출석 확인
기록업체·비용·일정
감사사흘에서 일주일

기관별 알림

직장은 인사 담당에게 알려 경조 휴가와 경조금,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학교는 담임에게 알려 출석 인정 처리와 상담 지원을 확인하고 알릴 범위는 아이 의사를 따르세요. 고인이 속했던 모임은 대표 한 명에게 알리면 전달됩니다. 도움을 받을 때는 구체적으로 요청해야 상대도 응하기 쉽습니다.

기록과 마무리

이용한 업체와 담당자, 항목별 비용, 일정, 필요했던 서류를 일주일 안에 정리해 서류 봉투에 함께 두세요. 다음에 가족 중 누군가 같은 일을 겪을 때 가장 쓸모 있는 자료가 됩니다. 감사 인사는 장례 후 사흘에서 일주일 사이에 문자로 전하면 충분하고 늦어도 전하는 편이 낫습니다. 첫 기일과 첫 명절은 범위를 미리 정해 공유하고 무리하지 마세요.

  • 부고 정보 최소화
  • 문의 창구 하나로
  • 일주일 안에 기록 정리
  • 감사는 늦어도 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