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는 방법

여러 기일을 하루에 모아 함께 지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음식을 간소화하거나 식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모이는 범위를 직계로 좁힐 수 있습니다. 묘소 방문을 격년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법내용
통합여러 기일을 하루에
간소화음식과 절차 줄이기
범위 축소직계 중심으로
주기 조정격년 등

미리 정해 두세요

몇 해 뒤부터 줄이기로 가족과 미리 정해 두면 그때 논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십 년 뒤부터는 간소하게 하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하면 줄이는 것이 소홀함이 아니라 계획이 됩니다. 정한 내용을 기록하세요.

어르신과 이야기하세요

어르신이 계시면 먼저 생각을 물어보세요. 이유를 설명하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면 받아들이기 쉬워집니다. 한 번에 바꾸지 말고 단계적으로 조정하세요. 세대가 바뀌며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통합과 간소화
  • 줄일 시점 미리 정하기
  • 단계적으로 조정
  • 어르신과 먼저 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