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주변의 위로가 줄어들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압박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감이 더 크게 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가족끼리 안부를 묻고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세요. 혼자 지내는 가족이 있다면 특히 자주 연락하세요.

할 일내용
가족 안부서로 상태 확인
추모방식은 가족이 정하기
정리남은 행정과 유품
상담힘들면 도움 받기

추모 방식은 가족이 정하면 됩니다

종교나 지역 관습에 따라 의식을 하는 가족도 있고 조용히 모이는 가족도 있습니다. 반드시 정해진 방식을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담이 되면 간소하게 하거나 생략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상의해 모두가 편안한 방식을 고르세요.

남은 일을 조금씩 하세요

미뤄 둔 행정 처리와 유품 정리를 조금씩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처리하세요. 유품 정리는 마음이 준비되었을 때 하면 됩니다. 힘들면 가족이나 지인의 도움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