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를 다음 세대에 넘기는 방법
정보와 역할, 뜻을 함께 전해야 이어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관리하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 다음 세대가 이어받아야 합니다. 정보만 넘기면 이어지기 어렵고 부담만 전해집니다. 세 가지를 함께 전하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정보를 정리해 전하세요
안치 정보와 계약 번호, 시설 연락처, 관리비 납부 방법과 시기, 서류 보관 위치를 한 장에 정리해 전하세요. 찾아가는 약도와 사진을 함께 두면 처음 가는 사람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전할 것 | 내용 |
|---|---|
| 정보 | 안치 위치와 계약 정보 |
| 역할 | 납부와 연락 담당 |
| 뜻 | 왜 이렇게 정했는지 |
| 기록 | 서류 위치와 사진 |
역할을 분명히 정하세요
누가 관리비를 납부하고 누가 시설과 연락할지 정하세요. 한 사람에게 모두 맡기지 않고 나누면 지속되기 쉽습니다. 연락받는 사람을 시설에 등록하는 절차도 함께 처리하세요.
뜻과 이야기를 함께 전하세요
왜 이 장소를 선택했는지, 고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정보만 받은 사람은 의무로 느끼지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기억으로 받습니다. 사진과 기록을 함께 전하면 더 좋습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정보를 한 장에 정리했나요?
- 역할을 분명히 정했나요?
- 시설에 연락처를 등록했나요?
- 뜻과 이야기를 전했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