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해도 됩니다

그리워하지 않는다고 해서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편지를 써서 하지 못했던 말을 적는 방식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을 받으며 감정을 정리하는 것도 추모의 한 형태입니다. 남들과 같은 방식일 필요가 없습니다.

방식내용
편지못다 한 말 적기
상담감정 정리
최소한만형식적으로
하지 않기그것도 선택

복잡한 감정이 자연스럽습니다

슬픔과 분노, 안도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하나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주변에서 당연히 슬플 것이라고 말해 더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세요.

가족 간 차이

같은 고인이라도 가족마다 관계가 달랐으므로 감정도 다릅니다. 많이 슬퍼하는 가족을 보며 자책하지 마세요. 반대로 덜 슬퍼하는 가족을 비난하지도 마세요. 각자의 방식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른 방식도 괜찮음
  • 편지로 정리하기
  • 복잡한 감정 인정
  • 가족 간 차이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