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맞게

어릴 때는 사진을 보여 주며 누구인지 알려 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라면 어떤 분이었고 아이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더 자라면 왜 돌아가셨는지 물을 수 있으니 사실대로 답하세요.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해도 괜찮습니다.

시기이야기할 것
어릴 때사진으로 누구인지
자라면어떤 분이었는지
더 자라면사실과 배경
언제든아이가 물을 때

물건과 사진을 활용하세요

고인이 쓰던 물건이나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 주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아이가 어릴 때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면 특히 좋습니다. 기일에 함께 보는 시간을 만들면 자연스러운 기억이 됩니다. 아이가 그린 그림을 모아 두세요.

아이의 속도를 따르세요

아이가 묻지 않으면 억지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궁금해할 때 답해 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슬퍼하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마다 표현 방식이 다릅니다.

  • 나이에 맞게 조금씩
  • 사진과 물건 활용
  • 같은 이야기 반복 괜찮음
  • 아이의 속도 따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