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일 수 있는 시기를 정하세요

모두가 모이기 어렵다면 한 해에 한 번 정도 날짜를 정해 미리 공유하세요. 각자 다른 시기에 다녀오고 사진을 나누는 방식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횟수보다 서로를 탓하지 않는 것입니다.

  • 연 1회 모임 날짜 정하기
  • 각자 방문 후 소식 공유
  • 영상 통화로 함께하기
  • 대행 서비스 활용

대행 서비스를 알아보세요

시설이나 업체가 참배 대행이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능 범위와 비용, 사진 제공 여부를 확인하세요. 멀리 있어 자주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도움이 됩니다.

함께 기억하는 방법을 만드세요

기일에 각자 있는 곳에서 같은 시간에 잠시 고인을 생각하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가족 대화방에 사진이나 짧은 글을 올리는 것도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함께 기억하는 방식은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