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는 방법

형제나 가족 사이에 순서를 정하세요. 담당자가 날짜와 장소, 방식을 정해 미리 알립니다. 나머지는 참석하고 비용을 나누어 부담합니다. 몇 해 치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매번 논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역할내용
담당날짜와 장소, 방식 정하기
알림한 달 전 공유
참석가능한 사람
비용나누어 부담

방식이 달라도 됩니다

담당자마다 방식이 다를 수 있고 그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어떤 해는 식사만, 어떤 해는 묘소 방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방식을 비판하지 않기로 약속하세요. 다양한 방식이 오히려 기억을 풍부하게 합니다.

참석이 어려우면

모두가 매년 참석할 수는 없습니다. 못 오는 사람이 있어도 진행하세요. 영상 통화로 잠시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석을 의무로 만들면 부담이 되어 멀어집니다.

  • 해마다 담당 정하기
  • 몇 해 치 미리 정하기
  • 방식이 달라도 괜찮음
  • 참석을 의무로 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