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이야기하세요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자주 할지 새 배우자와 이야기하세요. 집 안에 추모 공간을 둘지도 함께 정하세요. 자녀가 참여하는 범위도 상의하세요. 미리 합의하면 나중에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정할 것내용
방식방문·집에서
빈도기일 등
공간집 안 추모 공간
자녀참여 범위

자녀의 권리

자녀에게는 떠난 부모를 기억할 권리가 있습니다. 새 가정이 생겼다고 그 기억을 지우려 하지 마세요. 자녀가 사진을 두고 싶어 하면 존중해 주세요. 새 배우자에게도 이 점을 설명하면 이해받기 쉬워집니다.

서로 배려하세요

새 배우자가 불편해하는 지점이 있으면 들어 보세요. 공간이나 빈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추모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중간을 찾으세요.

  • 미리 범위 합의
  • 자녀의 권리 존중
  • 불편한 점 들어 보기
  • 중간 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