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능한지 솔직하게 말하세요

지쳐 있어 만남이 부담이면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말해도 괜찮습니다. 집으로 오시는 것이 부담이면 밖에서 만나거나 전화로 대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거절이 무례한 것이 아닙니다.

  • 지금의 상태를 기준으로
  • 장소와 방법 조정
  • 시간을 짧게 정하기
  • 가족 중 응대할 사람 정하기

응대할 사람을 정하세요

여러 분이 각각 찾아오면 가족이 계속 응대해야 합니다. 응대할 가족을 정하거나 날짜를 모아 한 번에 뵙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주가 모든 만남을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찾아오는 분의 마음도 받으세요

늦게 알게 되어 미안해하는 마음에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짧게라도 뵙고 감사를 전하면 서로 편안해집니다.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그것이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