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정하세요

차례나 모임을 할지, 한다면 어느 범위로 할지 정하세요. 음식 준비를 간소화하거나 사 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이는 장소를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한 내용을 미리 알리면 친지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선택내용
평소대로익숙함이 위로가 되기도
간소화음식과 절차 줄이기
장소 변경다른 공간에서
건너뛰기올해는 쉬기

빈자리를 다루는 방법

고인의 자리를 비워 두거나 사진을 두는 가족이 있고, 평소처럼 지내는 가족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다고 할 수 없으니 가족이 편한 방식으로 하세요. 고인 이야기를 꺼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울어도 괜찮다는 분위기면 충분합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첫 명절은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많은 사람을 맞이하기 어려우면 올해는 조용히 보내겠다고 알리세요. 중간에 힘들면 자리를 피해도 됩니다. 내년에는 조금 수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올해 범위 미리 정하기
  • 간소화도 선택
  • 빈자리는 편한 방식으로
  • 무리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