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히기 쉬운 애도

주변은 부모와 배우자를 먼저 위로합니다. 형제자매는 돌보는 역할을 맡게 되어 자신의 슬픔을 뒤로 미룹니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사람을 잃은 상실은 큽니다. 자신의 감정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상황대응
돌보는 역할자기 시간 확보
관심 부족말할 상대 찾기
부모 돌봄다른 가족과 나누기
조카 돌봄역할 범위 정하기

자기 시간을 확보하세요

부모와 조카를 돌보다 보면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어집니다. 하루에 짧게라도 혼자 있는 시간을 두세요. 자신의 애도를 말할 상대를 만드세요. 역할을 다른 가족과 나누어 맡으세요.

남은 가족과의 관계

고인의 배우자와 자녀와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갈지 생각해 보세요.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정기적인 연락을 유지하면 좋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어려운 것을 분명히 말하세요. 무리한 약속은 오래 지키기 어렵습니다.

  • 자신의 애도 인정
  • 자기 시간 확보
  • 역할 나누기
  • 가능한 범위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