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년을 지나는 방법
기일과 명절을 지나며 리듬을 만들어 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첫 1년에는 생일과 명절, 기일을 처음으로 맞게 됩니다. 각각이 쉽지 않은 날입니다. 미리 알아 두고 준비하면 조금 수월합니다. 1년이 지나도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맞는 날들
고인의 생일과 명절, 결혼기념일, 기일이 차례로 옵니다. 미리 달력에 표시하고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 두세요. 가족과 함께 보낼지 혼자 보낼지 정하면 당일이 덜 흔들립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정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 날 | 준비 |
|---|---|
| 생일 | 좋아한 음식이나 산책 |
| 명절 | 참여 범위 미리 정하기 |
| 기념일 | 가족과 짧은 통화 |
| 기일 | 모일지 각자 보낼지 |
리듬을 만들어 가세요
1년 동안 짧고 반복할 수 있는 추모 방식을 찾아 두면 이후가 수월합니다. 매달 같은 날 짧게 기억하거나 산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담이 되면 줄이고 쉬어도 됩니다. 이어갈 수 있는 크기가 가장 좋은 크기입니다.
1년이 기준은 아닙니다
1년이 지나면 괜찮아져야 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고 더 오래 걸려도 자연스럽습니다. 좋아졌다가 다시 힘들어지는 것도 흔한 흐름입니다. 자신을 재촉하지 마세요.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중요한 날을 표시했나요?
- 보낼 방법을 정했나요?
- 반복할 방식을 찾았나요?
- 자신을 재촉하지 않았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 · 복지 사업 안내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