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몇 시간 안에 해야 할 일
서류 확인, 이송 결정, 가족 연락 세 가지만 먼저 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습니다. 사실 처음 몇 시간 안에 꼭 해야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세 가지만 먼저 하고 나머지는 차차 정하면 됩니다.
먼저 할 세 가지
첫째 의료기관이나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합니다. 둘째 어디로 모실지 정해 이송을 진행합니다. 셋째 가까운 가족에게 연락합니다. 이 세 가지 외의 결정은 조금 뒤에 해도 괜찮습니다.
| 순서 | 할 일 |
|---|---|
| 1 | 안내에 따라 서류 확인 |
| 2 | 이송할 장소 결정 |
| 3 | 가까운 가족에게 연락 |
| 이후 | 상담과 일정 결정 |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
용품 선택, 음식 주문, 장지 결정, 부고 발송은 조금 뒤에 해도 됩니다. 급하게 권유받는 결정이 있으면 가족과 상의한 뒤 답하겠다고 말하세요. 서두르지 않는 것이 비용과 후회를 줄입니다.
기록을 남기세요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 들은 안내, 결정한 내용을 메모하세요. 밤중에 들은 설명은 기억이 흐려집니다. 다른 가족이 상황을 파악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필요한 서류를 확인했나요?
- 이송 장소를 정했나요?
- 가까운 가족에게 연락했나요?
- 담당자와 안내를 기록했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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