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할 두 가지

참석 범위를 직계만으로 할지 친지까지 할지 정하세요. 방식은 제사나 추모 예배, 묘소 방문, 가족 식사 가운데 고르면 됩니다. 날짜를 주말로 옮길지도 함께 정하세요. 정한 내용을 한 달 전쯤 가족에게 알리세요.

정할 것선택지
범위직계 또는 친지까지
방식제례·예배·방문·식사
날짜당일 또는 주말
장소집·묘소·식당

간소해도 됩니다

음식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식당에서 모여도 됩니다. 준비하는 사람의 부담이 크면 오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함께 보며 기억나는 일을 한 가지씩 이야기하는 시간이 오히려 의미가 큽니다. 형식보다 함께 있는 것이 목적입니다.

마음을 챙기세요

첫 기일 전후로 며칠은 기운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 주에 중요한 일정을 몰아 두지 마세요. 준비를 혼자 떠안지 말고 역할을 나누세요. 지나고 나면 다음 해는 조금 수월해집니다.

  • 범위와 방식 먼저
  • 한 달 전 공유
  • 간소해도 충분
  • 그 주 일정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