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로 시작하세요

모든 것을 다 정하려 하지 말고 질문 하나만 던져 보세요. 어디에 모셔지고 싶은지, 조문을 많이 받고 싶은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이 좋습니다. 추상적인 질문보다 구체적인 질문에 답하기가 쉽습니다.

  • 구체적인 질문 하나로 시작
  • 답을 재촉하지 않기
  • 다음에 또 이야기하기
  • 들은 내용 적어 두기

계기를 활용하세요

다른 분의 장례에 다녀온 뒤, 건강 검진이나 입원 후, 명절에 가족이 모였을 때가 자연스러운 계기가 됩니다. 뉴스나 드라마에 나온 이야기를 꺼내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심각하게 묻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흐름이 좋습니다.

거부하면 물러서세요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면 알겠다고 하고 물러서세요. 그 자체가 답이 아니고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나중에 다시 꺼낼 수 있고 다른 가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