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관이 가능한 시설이 있고 아닌 곳도 있으니 미리 물어보세요. 가능하더라도 모두가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골 수습 자리에도 원하는 사람만 참여하면 됩니다. 밖에서 기다리는 것이 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단계참여
참관원하는 사람만
유골 수습선택
유골함 인계대표 한 명도 가능
아이·어르신무리하지 않기

미리 정하세요

누가 어디까지 함께할지 당일 아침에 정해 두면 현장에서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아이가 함께 간다면 무엇을 보게 될지 미리 설명해 주세요. 어르신은 체력을 고려해 대기실에 계시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약속하세요.

중간에 나와도 됩니다

들어갔다가 힘들면 나와도 괜찮습니다. 옆에 있던 가족이 자연스럽게 함께 나와 주면 좋습니다. 감정이 올라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끝난 뒤 서로 괜찮은지 물어봐 주세요.

  • 참관 가능 여부 문의
  • 참여는 각자 선택
  • 아이에게 미리 설명
  • 중간에 나와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