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부의금과 조화 기록, 방명록을 보며 감사 인사 대상을 정리하세요. 장례 후 사흘에서 일주일 사이에 짧게 전하면 됩니다. 알리지 못한 분에게는 사정을 짧게 설명하고 알리세요. 두 명단을 따로 만들면 혼선이 없습니다.

대상내용
조문객감사 인사
비대면 조의같은 방식으로
알리지 못한 분사후 알림
단체대표에게

사후 알림

조용히 치렀거나 경황이 없어 알리지 못한 분에게 전하세요. 사정을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고 짧게 전하면 됩니다. 서운해하시면 미처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 충분합니다. 전하는 것이 전하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명단을 보관하세요

정리한 명단은 나중에 상대 집안에 일이 있을 때 참고가 됩니다. 부의금 기록과 함께 보관하세요. 개인정보가 담겨 있으니 보관에 주의하세요. 전한 사람에 표시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