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 사람 목록을 미리 만들어 두세요
급한 상황에서 연락처를 찾는 부담이 사라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부고를 보낼 때 누구에게 알려야 하는지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특히 본인의 휴대전화를 쓸 수 없으면 더 그렇습니다. 미리 목록을 만들어 두면 가족이 수월합니다.
범위별로 나누어 적으세요
가까운 가족과 친척, 직장과 동료, 오랜 친구와 모임, 종교 공동체, 꼭 알려야 할 지인으로 나누어 적으세요. 이름과 관계, 연락처를 적고 꼭 알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표시를 해 두세요.
알리지 않기를 바라는 경우도 적으세요
관계가 좋지 않거나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뜻도 적어 두세요. 적어 두지 않으면 가족이 모르고 연락할 수 있습니다. 이유를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 구분 | 적을 내용 |
|---|---|
| 꼭 알릴 사람 | 이름·관계·연락처와 표시 |
| 일반 | 이름과 연락처 |
| 알리지 않음 | 이름과 뜻 |
| 대리 연락 | 연락을 맡길 사람 |
연락을 맡길 사람도 정하세요
모임이나 오랜 친구는 가족이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모임의 대표나 가까운 친구 한 명에게 연락하면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을 목록에 표시해 두면 가족이 수월합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범위별로 적었나요?
- 꼭 알릴 사람을 표시했나요?
- 알리지 않을 뜻도 적었나요?
- 대리 연락자를 정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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