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장례를 치를 때
참여 범위를 선택하게 하고 돌볼 어른을 정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아이를 장례에 데려가야 할지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아이도 가족의 일원이고 작별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참여 범위는 선택하게 하고 돌볼 어른이 필요합니다.
돌볼 어른을 정하세요
상주는 응대로 바빠 아이를 돌보기 어렵습니다. 아이 곁에 있어 줄 어른을 한 명 정하세요. 그 어른이 아이의 식사와 휴식, 질문에 응해 주면 아이가 안정감을 느낍니다.
- 곁에 있어 줄 어른 지정
- 쉴 공간 확인
- 식사와 간식 준비
- 놀이나 책 준비
참여 범위를 선택하게 하세요
빈소에 머무는 것, 입관에 들어가는 것, 발인에 함께하는 것을 각각 선택할 수 있게 하세요. 하기 싫다고 하면 존중하고 나중에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 억지로 참여하게 하면 오래 남는 기억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반응을 받아들이세요
아이는 웃고 뛰어놀기도 하고 갑자기 울기도 합니다. 어른과 다른 반응이 자연스럽습니다. 주변에서 지적하지 않도록 가족이 먼저 이해하세요. 며칠 뒤나 몇 주 뒤에 질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돌볼 어른을 정했나요?
- 쉴 공간을 확인했나요?
- 참여 범위를 선택하게 했나요?
- 반응을 받아들였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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